article id #12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 & written by erachemist
categorized under 끄적끄적... & written by erachemist
3주란 시간이 긴 시간은 아닌거 같네요
복학하고나서 벌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후딱 지나갔으니
그 동안 연락 못드렸던 분들과도 연락을 다시 시작했고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면서
서서히 좋은 친구로 동생으로 형으로 그리고 특히 "오빠로"... 헤헤
그 동안 불안한 현실과 아직 확실치 못한 자아 그리고 꿈
그래서 무엇인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과 걱정에
하루하루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바쁘게 살았지만
오늘은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를 보면서
조금은 가슴과 머리를 냉정하게 식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단지 말로만 뻔질나게 하고 포장만 화려한 사람이 아닌
정말 능력과 꿈을 갖춘
그리고 열정적이고 냉정한 머리와 가슴,행동력을 가진
그런 21c형 인재
아직은 제 자신이 그런 자리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능력과 꿈을 갖춘
그리고 열정적이고 냉정한 머리와 가슴,행동력을 가진
그런 21c형 인재
아직은 제 자신이 그런 자리에 도달하진 못했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